청주국제공항[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중국을 오가는 우리 국민들의 항공편 선택 폭이 넓어질 전망입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27일부터 이틀간 서울에서 개최된 한-중 항공회담에서 양국 간 운수권을 주 70회 증대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한중 양국이 운수권 확대에 합의한 것은 2019년 이후 7년 만입니다. 이번 합의에 따라 여객 운수권은 주 608회에서 주 664회로 56회, 화물 운수권은 주 54회에서 주 68회로 14...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604102538Ii2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604102538Ii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