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기업 앤트로픽이 전문가 수준의 보안 취약점 탐지 능력을 갖춘 AI 모델 '미토스'에 접속할 수 있는 국가와 권한을 확대했습니다. 앤트로픽은 미토스를 기반으로 한 사이버보안 협력 계획 '프로젝트 글라스윙'의 참여 대상을 15개국 약 150개 신규 기관으로 늘렸다고 2일(현지시간) 밝혔습니다. 이들 기관은 접속 권한을 부여받기 전에 보안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이번에 파트너사로 합류하는 기업 중, 최근 앤트로픽 투자사로 합류...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603172537DM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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