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CEO가 SK하이닉스 HBM4E 웨이퍼에 남긴 사인[공동 취재단][공동 취재단]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오늘(2일) 오후 아시아 최대 규모 정보기술(IT) 전시회 '컴퓨텍스 2026'에 마련된 SK하이닉스 부스를 깜짝 방문해 "(HBM을) 더 만들어달라"는 위트있는 문구를 남겼습니다. 황 CEO는 이날 SK하이닉스 부스를 찾아 최태원 SK그룹 회장 등 주요 경영진들과 SK하이닉스의 주요 메모리 제품을 둘러봤습니다....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60217454539w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60217454539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