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회장[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대만을 찾은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앞으로 5년 안에 전체 웨이퍼 생산능력을 두 배로 늘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최 회장은 현지시간 2일 대만 타이베이 '컴퓨텍스 2026' 행사장 SK하이닉스 부스에서 취재진과 만나 "메모리 병목현상은 2030년까지 계속될 전망"이라며 "생산능력(캐파) 확대를 전속력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새로운 메모리 팹 건설에는 엄청난 투자가 필요할 뿐...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6021645485fC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6021645485f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