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은 표정의 손재일 한화에어로 대표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사진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이사는 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대전공장 폭발 사고와 관련, "이번 사고를 딛고 우리 회사가 이전보다 훨씬 더 안전한 회사로 거듭나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손 대표는 오늘(2일) 사내 게시판에 글을 올리고 "이번 사고는 우리에게 안전에 있어 단 한 순간의 방심도 허용되지 않는다는 엄중한 교훈을 줬다"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손 대표는 "단순히 형식적인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602113233Kk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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