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개편을 주도했던 홍민택 최고제품책임자(CPO)의 퇴사와 관련해 카카오 내부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카카오지회(카카오 노조)는 성명을 통해 "경영 실패에 책임지지 않는 구조가 반복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카카오 노조는 홍 CPO 재임 기간 동안 각종 논란이 발생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카카오톡 빅뱅 프로젝트' 등 무리한 사업 추진이 이어지면서 노동시간 초과, 조직문화 악화, 불공정한 성과 보상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602094227ZV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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