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애플리케이션 '토스'에서 자동이체 금액이 이중으로 빠져나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금융권에 따르면, 어제(1일) 오후 2시부터 약 40분간 토스 앱에서 자동이체 금액이 두 번 송금되는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총 1만 5천 명의 고객에게 2만 1천 건의 자동이체 오류가 발생했으며, 피해 규모는 21억 4천만 원에 달합니다. 토스 관계자는 "자동이체 처리 과정에서 발생한 전산상 오류"라며 "재발 방지 조치를 완료했다"라고 밝혔습니다. 아울...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02053039r0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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