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암 이병철 삼성 창업회장의 인재 제일과 사회공헌 정신을 기리고자 제정된 삼성호암상 시상식이 어제(1일) 열렸습니다. 호암재단은 수상자와 삼성 사장단 등 2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6회 삼성호암상 시상식'을 개최했습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5년 연속 시상식에 참석해 수상자들을 격려했습니다. 올해는 과학상 물리·수학 부문에 오성진 미국 UC버클리 교수, 사회봉사상에 오동찬 국립소록도병원 의료부장 등 모두 6명이 수상 영예를 안았습...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02051522w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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