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엔비디아의 연례 AI 콘퍼런스인 GTC를 한국에서 개최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황 CEO는 어제(1일) 대만에서 열린 국내 기업들과의 만찬 행사 '코리아 파트너 나이트'에서 서울 GTC 개최 계획을 묻는 한국 취재진 질문에 "한국이 원한다면 기꺼이 열겠다"고 답했습니다. 또 한국 투자 계획과 관련해 "항상 한국 투자를 검토할 것"이라며 구체적인 투자 분야로는 로보틱스를 꼽았습니다. 황 CEO는 "한국은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020512280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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