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에서 취재진과 인터뷰하는 젠슨 황 엔비디아 CEO[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한국이 원한다면 기꺼이 GTC(엔비디아 연례 AI 콘퍼런스)를 열겠다"고 말했습니다. 황 CEO는 오늘(1일) 저녁 대만 식당에서 열린 국내 기업들과의 만찬 행사 '코리아 파트너 나이트'에서 '서울에서 GTC를 개최할 계획이 있는가'라는 한국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이같이 답했습니다. 황 CEO는 한국 투자를 검토하...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601223959kJ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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