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사고에 대해 "유명을 달리한 직원들에게 최선의 예우를 하고, 유가족 지원 및 부상자 치료 등 피해 수습을 정성을 다해 신속하게 실행하라"고 당부했습니다. 김 회장은 오늘(1일) 입장문을 통해 "업무에 최선을 다하던 직원들이 숨지고 다쳤다는 소식에 애통한 심정을 가눌 길이 없다"며 "깊은 애도와 함께 유가족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 회장은 사고 수습을 위해 그룹의...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01203504B6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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