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정부가 병원 입원실을 남녀가 함께 쓸 수 있게 하는 방안을 추진하려다 반발에 부딪혀 철회했습니다. 남녀 모두 불편할 뿐만 아니라, 성범죄 발생 우려도 높아질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됐습니다. 정책을 추진할 때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최덕재 기자입니다. [기자] 국민참여입법센터 의견 게시판입니다. 입원실 남녀 구별 운영을 폐지하면 여성이 성범죄에 노출될 위험이 크다는 말이 눈에 띕니다. 여기에 답이라도 하듯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01200554Ig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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