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다음 달부터 서울 외환시장이 사실상 24시간 거래 체제로 전환됩니다. 외국인 투자자의 원화시장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인데요. 다만 제도 변화 초기에는 시장이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옵니다. 김수빈 기자입니다. [기자] 다음 달 6일부터 서울 외환시장의 원·달러 거래시간이 크게 늘어납니다. 현재는 오전 9시부터 다음 날 오전 2시까지지만, 앞으로는 미국 서머타임 기준 월요일 오전 6시부터 토요일 오전 6시까지 연속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01184307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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