굽네치킨[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치킨 프랜차이즈 굽네치킨을 운영하는 지앤푸드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 등에 따른 계육 수급 불안으로 일부 메뉴의 중량을 조정한다고 오늘(1일)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에 따라 닭다리살 순살 메뉴 기준으로 조리 전 중량이 기존 800g에서 700g으로 100g 줄어들며, 윙봉과 통다리 메뉴의 운영 기준도 함께 변경됩니다. 굽네치킨 측은 원료 가격 상승과 공급 부족이 장기화하는 상황에...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601134207ah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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