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운 633 오피스 현장의 외국인 건설 근로자가 AI 번역기 기능을 이용하고 있다./대우건설 제공 대우건설은 건설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와의 원활한 소통을 지원하는 실시간 인공지능(AI) 번역기를 개발했다고 오늘(1일) 밝혔습니다. 대우건설은 기성 솔루션을 구매해 사용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직접 개발을 주도하고, 기술 파트너사인 롯데이노베이트와 협력해 건설현장 맞춤형 번역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AI 번역기는 현장 음성을 실시간으로...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6011136223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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