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의대 증원 추진에 반발해 병원을 떠났던 전공의들이 의정 갈등 종료 후 복귀하면서 서울 소재 상급 종합병원 의사가 최근 1년 새 47% 늘어 1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기준 서울 상급 종합병원 의사 수는 1만 354명으로, 지난해 1분기보다 3,320명 늘었습니다. 이 중 전공의가 473명에서 3,861명으로 716% 급증했습니다. 대거 복귀한 전공의들과 달리 서울 상급 종합병원 전문의는 1...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01054033Fq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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