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부동산 대출 규제로 주택담보대출은 주춤한 반면, 주식 투자 목적의 신용대출은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코스피가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시중 자금이 증시로 옮겨가는 '머니무브'가 본격화하는 모습인데요. 다만 빚을 내 투자하는 이른바 '빚투'도 함께 늘고 있어 우려가 나옵니다. 김채영 기자입니다. [기자] 사상 처음 8,470선을 넘어선 코스피.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진전 기대에 투자심리가 살아나면서, 시장에선 '9천피' 기대도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531195428p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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