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슈퍼사이클 영향으로 한국 경제가 1분기 깜짝 성장했지만, 가계 전체로 온기가 미치지는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1분기 가계 실질 소득은 월평균 467만8천원으로, 1년 전보다 0.4% 증가했습니다. 올해 1분기 경제 성장률이 1년 전 대비 3.6%를 기록한 것과 대조적입니다. 경제 성장률과 견줘볼 때 가계 실질 소득 증가율이 이렇게 낮아진 것은 2024년 1분기 이후 2년 만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5311427599Q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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