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올해 1분기 나란히 호실적을 기록한 네이버와 카카오의 희비가 노사 관계에서 엇갈리고 있습니다. 네이버가 임금협상을 조기에 마무리 지은 반면, 카카오는 창사 이후 첫 파업 위기에 직면하면서 향후 AI 사업 전략의 속도 차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문형민 기자입니다. [기자] 카카오 노사의 임금협상 2차 조정이 결국 결렬되면서, 노조가 합법적인 쟁의권을 확보했습니다. 노조 측은 당장 6월 10일 판교역 일대에서 대규모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5310833395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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