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 ] 요즘 산업계의 최대 이슈는 성과급 갈등입니다. 반도체 업계를 넘어 IT업계로까지 여파가 번지고 있는데요. 여기에 더해, 반도체 호황으로 얻은 초과 이익을 재투자에 쓸지, 사회에 배분할지를 놓고 정부 내 의견도 엇갈립니다. 최덕재 기자입니다. [ 기자 ] 성과급을 비롯한 임금협상에서 극적 합의 도출에 성공한 삼성전자 노사. 하지만 내홍은 여전한 상태입니다. 반도체 부문에만 유리한 합의안이라며 모바일·가전 부문 사원들은 최대 노조...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5301803294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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