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 여파로 호르무즈 해협 대신 우회 항로인 홍해를 통과한 유조선들이 국내에 잇따라 입항하고 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홍해를 통과한 세 번째와 네 번째 한국 유조선이 어제(29일) 약 200만 배럴의 원유를 싣고 각각 대산항과 울산항에 도착했습니다. 또 다른 유조선 1척도 지난 23일 홍해를 통과했으며, 다음 달 국내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홍해는 이란의 지원을 받는 예멘 후티 반군의 주요 활동 해역으로, 일부...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5301259380fk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5301259380f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