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최근 고난도 기계체조 동작을 선보였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이번엔 축구선수로 나섰습니다. 일반 선수들도 쉽게 하기 어렵다는 '라보나 킥'까지 선보였는데요. 아틀라스의 새로운 진화, 장한별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로딩을 하며 몸을 풀더니, 골망을 향해 힘찬 슈팅을 선보이는 '강철 다리'. 현대차그룹의 로봇계열사, 보스턴다이내믹스가 개발한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입니다. 올해 개최되는 북중미 월드컵 공식 파트너사인 현...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530112527V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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