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이른바 '삼전닉스' 직원들이 받게 될 고액 성과급에 대한 기대감으로 경기 남부 부동산 시장이 들썩이고 있습니다. 동탄의 경우 국민평형으로 불리는 84제곱미터 아파트값이 20억원을 넘었고, 광교 역시 20억원 돌파를 앞두고 있는데요. 정다미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기자] '삼전닉스' 사업장 접근성이 좋은, 동탄의 한 주상복합 아파트. 이달 초 전용면적 84제곱미터가 20억8천만원, 신고가에 거래됐는...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530095526A8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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