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다음주 한국을 찾아 반도체 협력을 다질 것으로 보입니다. 재계 총수들과의 만남도 예상되는데요, 지난해 APEC 이후 제2의 '깐부회동'이 성사될지 관심이 모입니다. 구하림 기자입니다. [기자] 'AI의 대부' 젠슨 황 CEO가 다음주 방한합니다. 지난해 10월 APEC 이후 약 7개월 만으로, 주요 반도체 기업과 메모리·AI 가속기·파운드리 협력을 논의할 전망입니다. 이번 방한 기간 황 CEO는 구광모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530092418S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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