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과 냉동 김밥, 조미김 등이 해외에서 인기를 끌면서 지난해 식품산업 수출액이 증가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작년 식품산업 수출액이 전년 대비 8.3% 늘어난 78억6천만 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부문별로, 라면이 26.5% 증가하며 1위에 올랐고, 즉석섭취·편의식품류와 조미김이 뒤를 이었습니다. 특히 즉석섭취·편의식품류 중 냉동김밥 등 일부 간편식 수출액은 180% 넘게 급증했고, 조미김 수출액도 약 13% 증가했습니다. 연합뉴...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5300906023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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