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고정형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7개월째 오름세를 이어갔습니다. 한국은행이 사실상 금리 인상 사이클 진입을 선언하면서, 앞으로 대출금리 부담이 더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는데요. 김수빈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달 고정형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연 4.34%. 한 달 전보다 0.02%포인트 오르며 지난해 10월 이후 7개월 연속 상승했습니다. 반면 변동형 주담대 금리는 연 4.28%로 0.11%포인트 하락했습니다. 고정형 금리가 변동형...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529210449O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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