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정부가 토요일인 내일(30일) 경의선 첫차 정상 운행을 목표로 복구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KTX와 무궁화호 등 전체 열차 운행은 내일까진 평소보다 소폭 줄어들 전망입니다. 배진솔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교량 상판의 대들보 역할을 하는 '거더'입니다. 국토교통부는 이번 사고 안전의 가장 큰 위험 요소였던 교량거더 16개 철거를 모두 마쳤습니다. 특히 60년 가까이 지나 노후화된 28m의 대형 거더의 특성을 감안해,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529185723NV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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