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제공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12월 기준 외국인이 국내에서 보유한 주택이 약 10만8천가구로 집계됐다고 오늘(29일) 밝혔습니다. 이는 전년 동월 대비 8.0% 증가한 것으로, 국내 전체 주택 중 외국인 소유 비율은 0.55%입니다. 국적별로는 중국인이 보유한 주택이 6만1천가구(56.8%)로 가장 많았고, 미국인 2만3천가구(21.4%), 캐나다인 6,500가구(6.0%), 대만인 3,400가구(3.1%), 호주인 2천가구(1.9%)...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529092757CN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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