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카페에서 판매하는 말차라떼와 밀크티의 카페인 함량이 제품별로 최대 4배 가까이 차이 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이 스타벅스와 투썸플레이스 등 6개 브랜드의 차음료 12종을 조사한 결과, 카페인 함량은 한 잔 기준 45mg에서 최대 172mg까지 4배 이상 차이가 났습니다. 특히 스타벅스와 투썸플레이스의 밀크티는 일반 아메리카노보다 카페인 함량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당류 함량 역시 일부 제품은 하루 권장 기준치의...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529061014mq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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