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한국은행이 금리 인상을 시사하면서 이르면 오는 7월 기준금리가 오를 것이란 관측이 나오는데요. 가계빚이 이미 역대 최대 수준으로 불어난 가운데, 이른바 '영끌'과 '빚투족'들의 부담도 더욱 커질 전망입니다. 김주영 기자입니다. [기자] 한국은행의 긴축 메시지에 시장은 이르면 7월, 기준금리가 인상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금리 인상 사이클 진입이 예고된 가운데, 1분기 가계빚은 2천조원에 육박하며 역대 최대를 기록한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5282112469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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