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삼성전자 노사 갈등은 일단락 됐지만, 노조로서는 쇄신 과제가 남아있습니다. 제1노조인 초기업노조는 조합원이 7만명 아래로 내려오면서 과반노조 지위를 위협받고 있습니다. 위원장은 재신임까지 내걸며 조합원 결속을 다지겠다는 의지를 보였지만 노조간 갈등의 골은 깊은 상황입니다. 장한별 기자입니다. [기자] 2026년도 임금협상이 마무리되자 삼성전자 노조는 본격 재정비에 나섰습니다. 교섭을 주도한 삼성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는 반도체 D...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528211157Wk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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