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소문 고가 붕괴 사고와 관련해 서울시가 코레일 요청에 따른 '공사시간 심야 제한'이 원인이라는 취지로 설명한 데 코레일이 정면 반박했습니다. 코레일은 오늘(28일) "서울시로부터 24시간 작업 등을 요청받은 게 없다"며 "사고 당일 단차가 발생해 주간에 안전진단을 시행한다는 그 어떠한 내용도 전달받지 못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관계 법령에 따라 서울시와 사전 협의해 심야 작업이 진행됐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서울시는 앞서 사고 관련 브...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528203240d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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