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해협에서 피격당한 HMM 나무호의 수리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HMM(에이치엠엠)에 따르면 나무호는 현재 정박해 있는 두바이 '드라이독 월드 두바이'에서 수리되고 있습니다. 수리 작업에는 두 달 이상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수리 기간 나무호 선원 24명 중 한국인 1명과 외국인 2명은 본인 의사로 하선해 다른 근무자와 교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HMM 관계자는 "수리 비용을 특정할 순 없다"며 "수리가 끝나면 먼저 비용을 지불하...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528184633c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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