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노조가 다음 달 10일 판교역 일대에서 집회를 열고 본격적인 단체행동에 나섭니다. 노조는 조합원 1,200여 명이 1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판교역 일대와 유스페이스를 행진한다고 분당경찰서에 신고했습니다. 카카오 본사 노조는 전날 경기 지방노동위원회에서 오후 11시까지 조정을 이어갔지만 결국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조정이 중지됐습니다. 이에 카카오 본사 노조는 카카오페이,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등 4개 계열사와 함께 쟁의권을 확...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528181200C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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