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스타벅스 '탱크 데이' 논란 후폭풍이 정부 부처와 관광업계 전반으로도 번지고 있습니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직접 사과에 나섰지만, 협업 사업을 재검토하는 움직임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지이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탱크데이' 사태와 관련한 비판 여론은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대면 사과에 나섰음에도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정용진 / 신세계그룹 회장> "어떠한 변명도 하지 않겠습니다. 이번 일에 대...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528175926J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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