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자료사진] 올해 1분기 물가 상승률을 고려한 실질 소득이 0%대 찔끔 증가했습니다. 대기업 명절 상여금과 성과급 지급 등의 영향으로 상위 20%의 소득 증가세가 두드러졌지만, 소득 하위 20%의 소득은 상대적으로 더디게 늘어 분배 지표는 6년 만에 가장 악화했습니다. 국가데이터처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6년 1분기 가계동향조사' 결과를 오늘(28일) 발표했습니다. 올해 1분기 가구당 월평균 소득은 548만1천원으로 1년 전보...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528172450Os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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