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체제의 첫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동결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적절한 시기에 금리를 인상하겠다고 밝히면서, 시장은 7월 금리인상을 기정사실로 받아들이는 분위기입니다. 김수빈 기자입니다. [기자]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기준금리를 연 2.50%로 유지했습니다. 8회 연속 동결이지만, 사실상 ‘매파적 동결’이었습니다. 금통위원 7명 가운데 2명은 기준금리를 2.75%로 올려야 한다는 소수의견을 냈습니다. 향...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528160710X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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