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노사가 임금교섭 2차 조정에서 합의하지 못하고 노조가 다음 달 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정신아 카카오 대표가 임직원들에게 사과했습니다. 정 대표는 사내 게시판 공지를 통해 "여러 우려와 불확실성을 빠르게 해소하지 못하고 있는 점에 진심으로 송구하다"고 했습니다. 정 대표는 "직원들의 기다림이 길어지고 있는 점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면서 "서로의 목소리에 더 귀 기울여 대화로 풀어가겠다"고 했습니다. 이밖에 "안정적 체계를 수립하고...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5281429434d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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