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비자원 제공][한국소비자원 제공] 프랜차이즈 카페에서 판매하는 말차라떼와 밀크티의 카페인 함량이 제품별로 최대 4배 가까이 차이 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부 제품은 아메리카노보다 카페인이 더 높은 수준이었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이 스타벅스와 투썸플레이스, 이디야커피, 메가MGC커피, 컴포즈커피, 빽다방 등 6개 프랜차이즈 카페의 말차·녹차라떼와 밀크티 12종을 조사한 결과, 카페인 함량은 한 잔 기준 최소 45mg에서 최대 172m...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527163132Z6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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