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사의 임금교섭 잠정합의안 가결 후,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가 집행부 쇄신 등을 언급하며 내부 수습에 나섰습니다. 최승호 초기업노조 위원장은 어제(27일) 조합원들에게 보낸 메시지에서 "완제품 DX 부문 집행부를 재구성해 DX 부문을 전담해 챙길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따라 DX 부문 교섭을 담당하는 대표를 교체하고, 사무국장도 현장으로 복귀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조합원분들이 실망한 부분이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528055006V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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