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지난 26일 발생한 서울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현장 붕괴 사고 영향으로 일부 열차 운행이 중지된 것과 관련해, 철도 복구 작업을 주중에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김태병 국토부 철도국장은 어제(27일) 사고 현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금요일 밤까지 모든 작업이 마무리될 경우 토요일 첫차부터 운행이 가능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김 국장은 "다만 열화 현상 등으로 추가적인 문제 발생 가능성도 있다"며 "작업이 계획대로 진행...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528054619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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