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성과급 지급 등을 놓고 갈등을 빚어온 카카오 본사 노사의 조정이 결국 결렬됐습니다. 카카오 노조 측은 다음달 파업을 진행한단 방침입니다. 최덕재 기자입니다. [기자] 밤 늦게까지 8시간 동안 머리를 맞댄 카카오 본사 노사. 하지만 결국 2차 조정회의에서도 합의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김왕 / 경기지방노동위원> "굉장히 쟁점이 복잡하고…조정이 중지되었습니다." 쟁점은 결국 성과급이었습니다. 그동안 카카오 본사 노사는 지난...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528053516HR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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