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본사 노사가 어제(27일) 밤 늦게까지 2차 조정을 이어갔지만 결국 합의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이에 따라 노조는 합법적으로 파업할 수 있는 쟁의권을 확보했습니다. 만약 실제로 파업에 돌입하게 되면 창사 이후 첫 파업이 됩니다. 그동안 카카오 본사 노사는 지난해 영업이익의 13∼14%를 성과급으로 보상하는 방안과 500만원 규모의 양도제한조건부주식을 성과급으로 산입하는 방안 등을 두고 대치해 왔습니다. 앞서 이미 카카오엔터프라이즈,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528002825Jj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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