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마케팅 논란과 관련해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고개를 숙였지만, 파장이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5·18 단체의 반발에 이어 시민단체에서는 이마트의 2대 주주인 국민연금이 직접 주주권 행사에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까지 나왔습니다. 오주현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 광화문 인근의 한 스타벅스 매장입니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대국민 사과 이후에도 이전보다 한산한 모습입니다. 평소 북적이던 인근의 또 다...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527211723p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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