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파업 직전까지 갔던 삼성전자 노사 갈등이 일단락됐지만, 산업계에서는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영업이익의 일정 부분을 성과급으로 지급하라는 노조의 요구가 산업계 전반에 빠르게 퍼지고 있습니다. 구하림 기자입니다. [기자] 반도체 부문에 사업성과 10.5%를 성과급으로 지급하겠다는 삼성전자 합의안은 당장 삼성그룹 내부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반도체 기판 등을 생산하는 삼성전기 노조는 영업이익의 12%를 성과급...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5272057392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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