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보셨듯, 삼성전자 노조의 임금협상 잠정합의안 투표가 가결되면서 노조와 사측의 갈등은 일단락됐지만, 삼성전자 노노갈등, 주주들 반발까지 만만치 않은 과제가 남았습니다. 반도체, 즉 DS부문 직원들은 특별 성과급을 받게 되죠. 이걸 못 받는 완제품 부문, DX부문 노조원들은 소송전을 예고했습니다. 여기에 주주단체도 법적 대응에 나설 태세입니다. 영업이익의 일정 비율을 직원 성과급으로 주는 방식의 이번 노사 합의가 주주 권리를 침해한다,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527183113e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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