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카카오톡 개편을 이끈 홍민택 카카오 최고제품책임자(CPO)가 카카오를 떠납니다. 홍 CPO는 최근 회사에 사의를 밝히고 퇴사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퇴사 절차는 다음 달 초 모두 마무리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업계에서는 지난해 불거진 '카카오톡 SNS화' 논란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용자들 사이에서 친구 목록을 찾기 불편해졌고 메신저 본질이 약해졌다는 비판이 제기되자 카카오는 친구 목록 등 일부 기능을...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527173443vE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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