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삼성전자 노조가 70% 이상의 찬성률로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을 가결로 이끌었습니다. 다만 노조간 찬성률 격차가 극심해 온도차가 뚜렷한 모습인데요. 장한별 기자입니다. [기자] 삼성전자 노사가 진통 끝에 도출한 2026년도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이 최종 가결됐습니다. 이번 투표에 의결권을 가진 노조는 제1노조인 초기업노조와 제2노조인 전국삼성전자노조입니다. 양대 노조 총 선거인수 6만5천여명 중 6만2천여명이 투표에 참여해 투표율은 95...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527134659KQ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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