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삼성전자 노조가 임금협상 잠정 합의안에 대해 70% 이상의 찬성표를 던지며 가결로 이끌었습니다. 다만 노조 간 온도차가 뚜렷한 모습인데요. 자세한 내용은 삼성 서초사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들어보겠습니다. 장한별 기자. [기자] 네, 삼성전자 서초사옥 앞에 나와 있습니다. 노사가 도출한 임금 교섭 잠정 합의안에 대한 노조원들의 투표가 오늘 오전 10시에 마감됐는데요. 업계에서 예상하던 대로, 찬성률은 과반을 훌쩍 넘겨 가결...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527114251I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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