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스타벅스코리아의 '탱크데이' 마케팅 문구 논란과 관련해 모든 책임이 본인에게 있다며, 공식 사과했습니다. 지난 19일 서면 사과문을 낸 뒤에도 사태가 더 확대되자 직접 진화에 나선 것으로 풀이되는데요. 오주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굳은 표정으로 등장한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단상에 오른 뒤 허리를 깊이 숙였습니다. 정 회장은 이번 논란으로 5·18 유가족과 박종철 열사 유가족, 국민에게 상처를 드...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526152908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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